태그 : 젠장

살다보면 말야.. 이런 날도 있는 거야..( -_-)y-~

누르시면 커집니다. 카드 포인트가 만점대가 아니라 십만점대였더군요. 그래서 지르려고 보니.. ㄸ..따..딱히 살건 없고 해서 질럿습니다. 그냥 불가리라길래.. 불가사리라도 갈아 넣은 건가? 좋은 건가? 그런가 부다.. 싶어서 겟. 그리고 향수는 그냥 병이 젤 이뻐서!? 뭐 그런 이유로 지른 것들입지요. 물론 포인트로 끝 냈습니다. 아유.. 살다보니 제가 화장품을 다 지르네요. 오래살고 볼 일이에요. 태어나서 제 손으로 화장품을 산 건 이게 두번째인 듯?


그런데 이거 좋은 건가요?

by Wind | 2009/07/15 02:58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인생 뭐 있나....( -_-)y-~

즐거운 덕질 공간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작업실 따윈없는 겁니다. 커피도 없습니다. 프라도 독립 전까지 봉인. 앞으로 만화책만 간간히 사고 프라는 정말 맘에 드는 것만 질러서 쟁여둘 것 같아요.

by Wind | 2009/06/29 01:50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번개공지]제 아무리 바빠도 말 입니다.

네. 내일은 블랙데이입니다.
짜장면 먹으러 가는 날이죠.
그래서 쌔웁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하...

장소 : 어디긴 어딥니까? 제까짓게 가봤자 홍대지(....)
시간 : 저녁 7시(사실 근처에 외근이 있어서 끝나는 대로 먹을 겝니다)
가려는 곳 : 아마 한양툰크 근처 중국집?(그 2층에 있는...) 또는 델차이입니다.
하려는 짓 : 당연하죠. 짜장면을 먹는 겝니다!:@
참가 자격 : 솔로이신 분 N명(....). 커플 사절. 절 아시든 모르시든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중요한 건 바로 지금 이 순간. 그리고 내일 그 순간 당신이 솔로라는 사실!!!!(아주 대못을 박아라...-_-;,)   
회비 : 짜장면 값. 탕슉은 제가 쏘겠심둥.

by Wind | 2009/04/13 23:39 | 트랙백 | 덧글(33)

나 잘 못 살고 있는 걸까...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에서 살면서 내가 즐기는 모든 분야에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는 건 불가능한 건지도 모르겠다. 문득 내가 즐기는 이 모든 게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소위말하는 내 한 달 문화생활비 내역은 대충 이렇다.

만화책 30권X4,200원
게임 2개X50,000원
프라 4개X30,000원
음반 5장X12,000원
서적 5권X10,000원
애니DVD 1세트X50,000~100,000원

이게 대충 50~60 만 원 정도 되는 걸 보면...아무리 맞게 살아간다 해도 미친 놈 소릴 면하긴 힘들겠다. 여기에 커피랑 담배, 식대가 더해지는 내 기초 생활비는 딱 지금 내 기본급이다. 하지만 이렇게 살면 상식적인 인생을 살기란 불가능하더라. 저축이나 재테크는 당연히 안되고 돈이 모일 틈도 없다.

난 이제 정말 저축을 해야한다. 건강도 문제지만, 노후를 대비 해야 할 테니까... 그런데 저걸 모두 포기하고 노후를 대비하자니 그 또한 미묘하다. 그렇게 하면 돈은 모이겠지만 삶이 피폐해질 것 같다. 역시 돈을 지금 보다 훨씬 더 많이 벌지 않으면 곤란하다. 그런데 그러려면 난 더 많은 시간을 일 해야 한다. 하아.. 대체 이 무슨 딜레마인가... 저거 중에 하나를 포기 할 수 라도 있으면 좋으련만...참 세상 살기 힘들다.OTL

이 모든 걸 다운로드에 의존하면, 월 50~60 까지 절약 할 수 있다. 그런데 차마 그렇게는 못하겠다. 양심이전에.. 귀찮고 권태롭다. 그래서야 내가 욕하는 이들보다 더 한놈이 될 테니까...입 맛이 쓰다.

by Wind | 2009/03/06 03:24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아니 이거이거이거이거...

전쟁따위는 없어져도 되거든!?
아놔..대체 무엇을 어쩌자는 거냐...

이거 좀 무섭다.
북한이 강경대응을 한다라..
정말 까딱하면 전쟁이라도 터질거 같아서 소름끼친다.
더 소름끼치는 건 1대 대통령이랑 현직 대통령의 이미지가 겹쳐보인 다는 거겠지..
어째 하는 짓도 비슷할 거 같아서 더욱 걱정이다.

젠장.. 나 아직 장가도 못 갔는데...ㅠㅠ

by Wind | 2009/01/18 00:27 | 보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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