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이런 포스팅은 어느 밸리가 좋을까요?
오늘 저녁을 먹다가 문득 생각난 것입니다.
매번 식사를 할 때, 남자끼리 밥을 먹는 게 참 질리고 말입니다.
그렇다고 커플인 아가씨들을 불러내기도 참 미안한 일이죠잉.
그 쪽이 상관 없어도 이 쪽이 상관 있달까요?(...)
여튼 그러저러한 이유로 혼자 밥먹기는 싫고 매번 남자들 끼리 먹기도 싫은 요즘입니다.
그렇다고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식사하실 분을 모집하기도 참 미묘한 문제고 말입니다.
그래서 주말 저녁마다 차와 식사를 함께 해 주실 여성분을 모집해 볼까 싶은데..
이건 어느 밸리로 올리면 좋을까요?
매번 식사를 할 때, 남자끼리 밥을 먹는 게 참 질리고 말입니다.
그렇다고 커플인 아가씨들을 불러내기도 참 미안한 일이죠잉.
그 쪽이 상관 없어도 이 쪽이 상관 있달까요?(...)
여튼 그러저러한 이유로 혼자 밥먹기는 싫고 매번 남자들 끼리 먹기도 싫은 요즘입니다.
그렇다고 매주 일요일 저녁마다 식사하실 분을 모집하기도 참 미묘한 문제고 말입니다.
그래서 주말 저녁마다 차와 식사를 함께 해 주실 여성분을 모집해 볼까 싶은데..
이건 어느 밸리로 올리면 좋을까요?
# by | 2009/10/19 01:5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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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_+>
아니면 음식밸리라도....
뉴스밸리에 올리셔서 이오공감의 추천을 받으면 메인화면에 당당하게 등극할수 있을지도 몰라요!
모군의 증언에 따르면 길님과 애정을 과시하신다는데 그 말이 틀린게 아닌 듯 하군요...
저도 좀..(미침)
전 남자 따윈 사랑하지 않는답니다. 므하하하하하하하.ㅇ<-<
그러니까 좀만 기다려보시라니까요 ㅎㅂㅎ
뭐, 길시언님과의 데이트를 방해할 생각은 없지만요//////
사실 모집 포스팅을 언제 올릴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왜 자꾸 엄한 청년(당연히 길시언니입니다) 앞길에 택흘을 거시나요.ㅉㅉㅉㅉ
정서적인 면을 고려하면 이성과 함께 하는 저녁 만큼 좋은 것도 드물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