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추석이 다가온다.
다음 주면 벌써 추석이로군요.
하아.. 걱정입니다.
친척들을 만나면 으례 나오는 빤~한 레파토리들..
"너 만나는 사람 없니?"
뭔가 좀 씽크빅한 대답 없을까요?
매번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니까!!! 를 반복하기도 지겹고 말 입니다.
하아.. 걱정입니다.
친척들을 만나면 으례 나오는 빤~한 레파토리들..
"너 만나는 사람 없니?"
뭔가 좀 씽크빅한 대답 없을까요?
매번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니까!!! 를 반복하기도 지겹고 말 입니다.
# by | 2009/09/28 03:27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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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어떠실까요.......
그리고 전 기겁(....)
..라던지
-네피
하루히가 너무 유명해서.. 조카들에게 본격_오덕_인증_하는_삼촌.GIF 가 될 가능성이..
어른님들의 절대신공, 결론은 버킹검[...]을 피할수는 없잖아요;;
그저 웃지요:D...
"저 요즘 만나는 사람 없습니다."라고 먼저 말씀하시는 겁니다.(...)
대놓고 없다고 배째면...뭐.. 선이야 좀 들어오겠지만.... 음음..
것도 괜찮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