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5일
살다보면 말야.. 이런 날도 있는 거야..( -_-)y-~
누르시면 커집니다. 카드 포인트가 만점대가 아니라 십만점대였더군요. 그래서 지르려고 보니.. ㄸ..따..딱히 살건 없고 해서 질럿습니다. 그냥 불가리라길래.. 불가사리라도 갈아 넣은 건가? 좋은 건가? 그런가 부다.. 싶어서 겟. 그리고 향수는 그냥 병이 젤 이뻐서!? 뭐 그런 이유로 지른 것들입지요. 물론 포인트로 끝 냈습니다. 아유.. 살다보니 제가 화장품을 다 지르네요. 오래살고 볼 일이에요. 태어나서 제 손으로 화장품을 산 건 이게 두번째인 듯?

그런데 이거 좋은 건가요?

그런데 이거 좋은 건가요?
# by | 2009/07/15 02:58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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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한 포인트로 살림살이 하나 체인지하려구요 ㅎㅎ
사실.. 작년에 쌓인 포인트가 대충 30만 넘었던거 같은데 전 그냥 해를 넘겨서 포인트는 초기화 된 걸로...ㅇ<-<
그나저나 향수라.. 나중에 사진 찍어서 보여주세요~
일단 제일 좋은 건 매장에서 샘플들 향 맡아보는건데... 써보시고 맘에 드시길 바랄 뿐.
그나저나 스킨로션셋이 92000원이라 =.,=
으하하하하.. 그런데.. 비싸게 산 건가요!?@_@? 아무래도 화장품 가게는 남자 혼자 들어가긴 참 ㄷㄷㄷ 한 곳이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냥 속편하게 백화점 가서 사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어지간한 화장품 가게나 화장품 코너는 여성분들이 너무 바글거려서 불편하더라구요.ㅇ<-<
나막님 / 에에... 하지만 전 처음 사는 거라.. 그리고 이 정도로 빨리 말라준다면 사서 쓸 수 있을 거 같고 말 입니다!!!!
하지만 불가리라면 나쁘지 않을 듯 해요. 일단 향이 무난하게 좋을 듯 하고.
저는 귀찮아서 국산 중소기업의 올인원타입의 로션을 쓰고 있는데 상당히 좋네요. 저에게 맞고. :)
문제는 이게 얼마나 가려나.. 하는 거죠. 하하하하하..
하긴 평상시 지름패턴을 보면 당연한건데.......그래도 17만점..ㅎ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