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부산에서 커피를 정ㅋ벅ㅋ
어제 부터 부산에 있는 까페를 돌아다니는 중입니다.
딱히 취향에 맞는 커피를 만들어주는 곳은 없네요.다만.. 체인 계통은 의외로 괜찮은 맛을 내주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서면 할리스는 강추네요.
와이브로가 안 되는 대신 어지간한 까페에는 플러그가 있고 무선랜이 빵빵하게 떠줍니다.
덕분에 노트북은 어제부터 완충상태로 돌아다니는 중이군요.
전반적으로 식대가 저렴합니다.
세상에 김밥천국 보다 싼 먹거리가 가득해요.
커피 가격은 여기나 서울이나 도찐개찐이지만..
그래도 역시 커피는 서울이 조금 더 나은 거 같습니다.
핸드 드립해주는 곳이 있다면 가보고 싶지만, 과연 그럴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어제부터 돌아다닌 까페는 8개.
그 중에 제 취향에 맞는(....좀 매니악한 거 같긴 합니다.) 흠좀 심각하게 진한 커피를 내려주는 곳은 없었어요.OTL
서울 올라가면 11시일 텐데.. 그 시간에 홍대 커피와 사람들에 가서 커피 주세요..하는 건 못 할 짓인 거 같고 말입니다.;,
하지만말이죠. 이 동네는 돌아다닐 맛이 나요.
아니 웬 이쁜 아가씨들이 이렇게 많은지..
눈이 호강하는 중입니다. 와하하하하하하핫
어랏!? 그러고보니 커피로 시작해서 이쁜 아가씨로 끝나는 포스팅이군요.ㅇ<-<
# by | 2009/07/05 09:37 | 먹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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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그런지 단걸 먹긴 했는데.. 이건 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