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드립커피 2리터, 까페라떼 2리터, 나과장 머그컵은 드립커피 500ml, 오른 쪽은 홍차랍니다. 하하하하..11시 부터 지금까지 내리고 식혀가며 만들었어요. 이로서 올 한주는 커피 내린다고 작업실에서 삽질 할 필요 없이 시원한 차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요즘 많이 덥잖습니까? 이대로 냉장고에 넣어주면, 한 주 동안 제가 마실 음료가 되는 거지요. 하하하하하.
뱀발.. 그나저나.. 케냐만 먹었더니...100g 밖에 안남았네요. 일주일에 100g씩 사라지나봐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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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라떼는 요새 날도 덥고 하니 아무리 냉장보관이라지만 빨리 드시는게 좋을듯도.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드링킹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4리터도 모자란가봐요.
드립커피 ㅠㅠㅠㅠ 공수좀 ㅠㅠ 어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