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치 마실 거리를 만들어 봤습니다.

왼쪽부터 드립커피 2리터, 까페라떼 2리터, 나과장 머그컵은 드립커피 500ml, 오른 쪽은 홍차랍니다. 하하하하..11시 부터 지금까지 내리고 식혀가며 만들었어요. 이로서 올 한주는 커피 내린다고 작업실에서 삽질 할 필요 없이 시원한 차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요즘 많이 덥잖습니까? 이대로 냉장고에 넣어주면, 한 주 동안 제가 마실 음료가 되는 거지요. 하하하하하.

뱀발.. 그나저나.. 케냐만 먹었더니...100g 밖에 안남았네요. 일주일에 100g씩 사라지나봐요. ㅇ<-<

by Wind | 2009/06/22 01:54 | 먹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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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9/06/22 02:40
좋지아니합니까. :)
근데 라떼는 요새 날도 덥고 하니 아무리 냉장보관이라지만 빨리 드시는게 좋을듯도.
Commented by Wind at 2009/06/24 01:00
라떼는 이미 없습니다. 차가워진 다음에 딱 12시간 가네요.(뭐!?)
그리고 아메리카노를 드링킹하기 시작했습니다.
Commented by 펠로우 at 2009/06/22 11:37
맛있어 보이네요^^; 하지만 저렇게 만들면 산소접촉시 금방 상하니, 맛보신 후 한주에 2~3번 음료제조도 생각해보시는 게 좋을거에요~
Commented by Wind at 2009/06/24 01:00
내일 또 만들어야 하네요. 하아...-_ㅠ
역시 4리터도 모자란가봐요.
Commented by 카이º at 2009/06/22 16:44
오오오오

드립커피 ㅠㅠㅠㅠ 공수좀 ㅠㅠ 어흑
Commented by Wind at 2009/06/24 01:00
커피와 사람들이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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