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6일
날도 더우니까 시원하게 놀아봅시다.
넵. 번개를 치겠다는 소리죠.
주제는 오컬트입니다.
때는 여름이요 밖에 나가서 직사광선 맞으면 막막 타들어갈거 같고 말입니다.
그래서 시원하게 오컬트 번개나 쳐볼까 싶어요.
점을 치는 것도 좋고 귀신이야기라면 댑따 환영이고 말입니다.
날 더운 여름 뭔가 시원하게 놀아보자는 거죠.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음침하고 음울한 기운이 느껴지니 그 또한 짜릿한 일이요..
날이 쨍쨍하면 미칠 듯이 더울 테니 귀신이야기라든가.. 오컬트 토크로 서늘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피서를 즐길 수 있을 테니..
그 또한 즐거울 터...
라고 생각하는데 말 입니다.
사실 이건 제 생각일 뿐이고 말이죠.
타로라든가 펜듀럼이라든가 완드라든가 수정이라든가 문스톤 같은 것들이 막막 등장하는 그런 모임이라도 관계 없고 말이죠.
그러니까..
결론은 저 다음 주 주말에 번개 치려구요.(뭐 임마!?)
시간은 대충 다음 주 토요일 오후 3시 경.(절대 이번 주 아닙미다. 13일 토요일 말이에요).
장소는 여러분이 다들 잘 아시는 그 곳(....한양 툰크 앞에 2층 흡연실이고 말입니다.)
참가 자격 : 제가 언제 그런거 따졌던가요?
회비 : 차값&밥값 1/N 입니다.
주제는 호러 토크입니다. 무서운 이야기 해 주실 분 대략 환영 할 거고 말이죠.
# by | 2009/06/06 00:27 | 노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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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은.. 글쎄요. 배나온 중년아저씨가 가서 놀 만한 곳은 아닌 거 같아요.
사실 무지무지 기대하고 있기는 했었습죠.
놀이공원 안 가본지 오래되었었거든요.ㅇ<-<
호러토크의 경우는..
뭐랄까.. 귀신이야기도 있겠지만..
그 보다 하고 싶은 것이.. 오컬트 토크랄까요?
하하하하..;,
날도 덥고 말이죠.
그런데 과연 호러토크가 얼마나 양질의 될 것인지가....
차라리 호러영화를 보고 시작하는건 어때요?ㅋㅋ
글쎄요.. 괜찮은 영화가 있을까요?
그날 난 무려 우리 아이돌공연에 참석해야 하고 뭐....(음?)
깔루아를 먹여야하는데...
이야기 하는내내 귓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 흔들면서 애국가 부르긴 귀때끼가 아프고 말입니다.
ㅋㅋㅋㅋ
호러 아니라는사람도 많지만.
갈 수있으면 가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약간 오싹한얘기 몇개랑...
내가 겪은얘기도 아닌데 내 얘기처럼 하기 발동 ㄱ-
수위조절 잘해주실거라고 믿고 가겠습니다
오컬트 모임이라 읽고 건프라 물어봐야지 생각합니다..ㅡㅜ;;;
하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