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세 시간이나 잤다.
우왕. 이 얼마만에 평일에 정상적으로 침대에서!!!! 잔 거냐...ㅠㅠb
온 몸이 개운하다.
내 비록 감기 기운으로 골골거리긴 해도 말이지.
피로가 풀린다는 게 이런 거구나....ㅇ<-<
그런데 눈떠보니.. 회사에서 11시 까지 기자간담회 참석하라고 연락이...
설마.. 이거.. 어제 빈사상태로 쓰러진 다음에..
생존본능에 의거해서 눈을 뜨고 가뿐해진건가...그건 그 나름대로 흠 좀...ㄷㄷㄷㄷ
온 몸이 개운하다.
내 비록 감기 기운으로 골골거리긴 해도 말이지.
피로가 풀린다는 게 이런 거구나....ㅇ<-<
그런데 눈떠보니.. 회사에서 11시 까지 기자간담회 참석하라고 연락이...
설마.. 이거.. 어제 빈사상태로 쓰러진 다음에..
생존본능에 의거해서 눈을 뜨고 가뿐해진건가...그건 그 나름대로 흠 좀...ㄷㄷㄷㄷ
# by | 2009/05/28 09:18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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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가 커피드랍머신인가
...
지금 상태가 전자이신듯 합니다.
(전 후자 lllorz)
몸조리하셔요!
하하하하핫
대충 12시간은 가볍게 자나봐요.
그래도 나름 말짱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