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6일
오밤 중에..
웬 미친 놈이 장난전화를 건다.
참 할 짓도 없나보다.
기왕이면 이쁜 아가씨가 장난전화를 걸면 몰라..
어째 요즘은 장난전화도 시커먼 사내 자식들만 걸어오는 지....
그러고보니 임마는 목소리가 참 낮익은 거 같은데...-_-;,
지난 번에 장난전화한 그 개새인가?-_-;,
참 할 짓도 없나보다.
기왕이면 이쁜 아가씨가 장난전화를 걸면 몰라..
어째 요즘은 장난전화도 시커먼 사내 자식들만 걸어오는 지....
그러고보니 임마는 목소리가 참 낮익은 거 같은데...-_-;,
지난 번에 장난전화한 그 개새인가?-_-;,
# by | 2009/05/26 00:5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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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잘맞아서 오실수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