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7일
놀러나갑니다.
말 그대로..놀러나갑니다.
어디 갈 건지야 말 안 해도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터..
연락처를 아시는 분은 전화주시면 바로 답변이 갈 것이고..
모르시는 분도 여기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이 갈 겝니다.
아마도 그 곳에 가서 조용히 모종의 문서를 작성하고 있을 겝니다.
모처에 모종의 서류를 냈고 그 결과가 금요일 밤에 나왔거든요.ㅇ<-<
어제는 할머님 생신으로 스루 했으니.. 오늘은 일을 해야 합니다/
우선 문서는 수기로 작성하고 저녁에 사무실 가서 문서로 만들어야죠.
그리고 내일 아침에 대표님 승인을 받은 다음에..
제출. 그리고 수요일은 피티를 해야 하니 제출하면서 피티 연습도 같이 해야 할 거 같네요.
말이 좋아 놀러가는 거지.. 이건 뭐...-_-;,
여튼.. 아마도 점심시간 이후 부터 저녁먹기 전까지 꾸준히 홍대 어딘가에 짱박혀 있을테니..
심심하신 분은 적당히 찔러봐주세요.
어디 갈 건지야 말 안 해도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터..
연락처를 아시는 분은 전화주시면 바로 답변이 갈 것이고..
모르시는 분도 여기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이 갈 겝니다.
아마도 그 곳에 가서 조용히 모종의 문서를 작성하고 있을 겝니다.
모처에 모종의 서류를 냈고 그 결과가 금요일 밤에 나왔거든요.ㅇ<-<
어제는 할머님 생신으로 스루 했으니.. 오늘은 일을 해야 합니다/
우선 문서는 수기로 작성하고 저녁에 사무실 가서 문서로 만들어야죠.
그리고 내일 아침에 대표님 승인을 받은 다음에..
제출. 그리고 수요일은 피티를 해야 하니 제출하면서 피티 연습도 같이 해야 할 거 같네요.
말이 좋아 놀러가는 거지.. 이건 뭐...-_-;,
여튼.. 아마도 점심시간 이후 부터 저녁먹기 전까지 꾸준히 홍대 어딘가에 짱박혀 있을테니..
심심하신 분은 적당히 찔러봐주세요.
# by | 2009/05/17 06:59 | 노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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