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나갑니다.

말 그대로..놀러나갑니다.
어디 갈 건지야 말 안 해도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 터..
연락처를 아시는 분은 전화주시면 바로 답변이 갈 것이고..
모르시는 분도 여기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이 갈 겝니다.
아마도 그 곳에 가서 조용히 모종의 문서를 작성하고 있을 겝니다.
모처에 모종의 서류를 냈고 그 결과가 금요일 밤에 나왔거든요.ㅇ<-<
어제는 할머님 생신으로 스루 했으니.. 오늘은 일을 해야 합니다/
우선 문서는 수기로 작성하고 저녁에 사무실 가서 문서로 만들어야죠.
그리고 내일 아침에 대표님 승인을 받은 다음에..
제출. 그리고 수요일은 피티를 해야 하니 제출하면서 피티 연습도 같이 해야 할 거 같네요.
말이 좋아 놀러가는 거지.. 이건 뭐...-_-;,

여튼.. 아마도 점심시간 이후 부터 저녁먹기 전까지 꾸준히 홍대 어딘가에 짱박혀 있을테니..
심심하신 분은 적당히 찔러봐주세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Wind | 2009/05/17 06:59 | 노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life0208.egloos.com/tb/14881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JJuN@ at 2009/05/17 11:54
넵 찌르겠슴미다
Commented by Wind at 2009/05/17 18:41
훗. 회피 했습니다.
Commented by 유카 at 2009/05/17 13:47
찌르기만 하고 도망가게쒀요-
Commented by Wind at 2009/05/17 18:41
훗. 회피 했습니다.(2)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05/18 09:30
필중걸고 찌르겠습니다. 윈드님은 번뜩임 쓸 SP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Wind at 2009/05/19 00:58
폭탄님은 필중을 쓸 SP가 남아있지 않습니다.ㅇ>-<
Commented by SoulbomB at 2009/05/19 09:05
으악 들켰다
Commented by Wind at 2009/05/22 03:01
네넵. 제가 흠 좀 예리한뇽이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