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왜 또 이런 걸 봐서는...ㅠㅠ

보자마자 바로 하는 바톤

HN:Wind / 쿠로 / 우파루파
직업:평범하고 소심하며 못 나가는 직딩
병:카페인 중독, 아스피린 쇼크, 디스크.
장비:RippleNote T7500, Fujitsu P5020, Samsung NC10, Sony UX50, Olympus E-400+4154+25pen+40150, Kyosera i4r, PSP-3005, DS Lite 1.9 Edition, ipod nano3rd 8G, ipod touch 1st 16G, ipod Shuffle 2G. Haptic2, SV570, Philips SHE9850, Audio-Technica Em9D, B&O A8
성격:소심한 A형. 아가씨를 좋아하며 미혼 여성은 모두 소녀라는 철학을 고수하고 있음. 철학은 있어보이고 주변에 미인은 참 많지만 정작 당사자는 피폐한 솔로 인생을 벗어나지 못함. 관심사는 프라모델, 만화책, 할로프로 아이들이며 이쁜딸 만세 하앍하앍인생. 미적관점이 일반적인 기준이랑 좀 많이 다를지도.. 사람보다 동물, 식물, 사물을 더 좋아함.
말버릇: 먀마(...뜻 없음).
신발 사이즈:255~270(나이키 운동화만). 남자발이 이게 뭥미...ㅠㅠ.
가족 : 위로 형이 하나. 그 위로 어마마마님.

▼ 좋아하는 것

[색] 금색, 은색, 까만색, 흰색, 코발트블루, 이탈리안레드
[번호] 4. 그냥 좋습니다. 뭐랄까나.. 안정된 느낌이랄까?
[동물]털 달린 모든 포유류. 특히 토끼, 호랑이, 고양이.
[음료]커피와 사람들에 파는 케냐AA.
[소다]탄산은 안 좋아합니다.
[책] 안 가리고 그냥 봅니다. 눈에 띄는 책을 사고 손에 집히는 대로 읽습니다.
[꽃]바이올렛. 그 보라색은 진정 아가씨의 색:$
[휴대폰은 뭐야?] 햅틱2랑 sv570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예. 회사 안 가고 뎅가뎅가 놀면서 살 수 있다면 문제 없어요.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전 평화주의자입니다. 싸우면 제가 져요.:$
[범죄 저지른 적 있어?]착하게만 살아왔답니다. 아놔 진짜라니깐!!!ㅠㅠ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그렇게 보이신다면 정신과 치료를 받아보심이....
[거짓말 한 적 있어?] 물론이지욥.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 물론이지욥.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친구랑 그런 걸 할리가!!!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없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이용하고 이용 당하고 살아갑니다.
[이용 당한 것은?] 상동.
[머리 염색은?] 염색을 안 하면, 30년은 늙어보여요.(제 머리는 반백)
[파마는?]염색도 싫은데, 파마?:@
[문신 하고 있어?]문신은 아프니까 안 해요.
[피어스 하고 있어?] 귀는 뚫지 않아요.
[컨닝 한 적 있어?] 당한적은 몇번(...그 친구도 참 불쌍하죠. 제 답을 베끼다니...ㅠㅠ)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맨 앞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요.:$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대구 혹은 부산. 물가가 싸니까요.
[피어싱 더 할 거야? ] 아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일주일에 한 번. 집과 작업실을 청소합니다.
[글씨체는 어떤 편?]...제가 잘 했으니까 살려주세요(....)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제 노트북 중 3대에 붙어있고 로지텍 노트북용 캠이 하나(...하지만 안 쓴답니다.)
[운전하는 법 알아?] 스틱이라면 가능해요. 오토는 해 본 적이 없어서 흠 좀..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ㅇㅇ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없음
[지금 입고 있는 옷]정장. 넥타이까지 메고 앉아있네요.
[지금의 냄새는] 담배냄새
[지금의 테이스트]커피, 하와이 엑스트라 그린웰:D
[지금 하고 싶은 것]자고 싶어요.
[지금의 머리 모양 ] 그냥 평범하게 세팅한 짧은 머리. 이전 포스팅 사진을 참고 합시다.
[듣고 있는 CD] AAA.
[최근 읽은 책] 2009 문화관광부 자율 과제 사업 지정 공모 요강(...)
[최근 본 영화]없음
[점심]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업계 관계자님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네.
[아직 좋아해?] 네.
[신문 읽어?]네..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나? 어쩌면 있을지도.....
[기적을 믿어?] 제 존재 자체가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성적 좋아?] 괴팍한데요?
[자기 혐오해?]아뇨.
[뭐 모으고 있어?]프라, 전자기기, 장난감, 커피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한 명?.
[친구는 있어?] 이 세상 모든 동물과 식물은 제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없을걸요?

쓰고 보니 이거 뭐 왕따 인증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냥 눈에 보였고 본 대로 그대로 집어왔습니다.:D

by Wind | 2009/04/17 00:0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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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JuN@ at 2009/04/17 00:20
AAA... Blood on fire 때부터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ㅅ;
Commented by Wind at 2009/04/17 00:54
그거 말고도 주옥같은 명곡들이 참 많죠.
AAA노래는 다 좋아요.+_+b
Commented by 틸더마크 at 2009/04/17 02:20
쾅.
Commented by 물꿈 at 2009/04/17 10:24
장비가 어마어마합니다. 전부 아는 것들인데 영어로 주르륵 나열되어 있으니 왠지 두려움이.. [...]
마지막으로 읽은 책에서 몰려오는 이 안쓰러움은.. 대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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