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4일
[연애밸리미팅]자자.. 1차 공지 나갑니다.
사실 파티를 생각하진 않은 것은 아닙니다만.. 그런 경우, 우선 장소 선정 부터 애로사항이 꽃 피어서 말이죠. 게다가 서로 안면이 충분히 있는 분들만 나오실 경우 어찌 될지도 알 수 없는 일이구요. 아마도 커플 탄생의 목표는 저 멀리 사라질 거 같은 생각이 다분해서.. 결국은 미팅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2 혹은 3:3 내지는 4:4로 미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솔직히 그 이상은 저로서는 감당이 안 되요. 가장 무난한 조합은 3:3이나 4:4 입니다만, 이건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이 얼마나 되실지를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전 백합물이나 BL을 선호하지 않으므로 무조건 남X여 커플을 추진 할 생각입니다. 매칭은 아래에 첨부 할 설문을 작성해주시는 분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단,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속이고 나오신다던가.. 혹은 사회적으로 지탄 받거나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분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남녀불문하고 임의로 배제 할 생각입니다.
2. 장소는 미팅 하루 전에 개별 통보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뭔가 관람객을 동원하게 될 가능성이 다분한 것 같습니다. 홍대에서 미팅을 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가급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갈 생각입니다. 좀 많이 황당한 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기는 참석 신청자의 성비에 따라서 임의로 공지하고 적정한 인원이 갖추어지면 진행 여부만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3. 누차 이야기 하지만, 전 논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전 앞으로 당분간 연애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제가 알아서 직접 드리댈 생각(의외로 위험한 발언일지도 모르겠네요 이거...)이므로 전 여기서 제외인 것으로 하렵니다. 미팅을 주최는 하되, 참가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자리를 만들어드리고 어느정도 대화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 다음에 스르르르륵.. 빠질 생각입니다.
4.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비밀글'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a. 본인의 이름, 나이, 연락처, 출몰 지역, 성격, 관심사
b. 희망하는 상대의 나이 및 출몰 지역, 성격과 관심사.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저 자세한 항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별도로 작성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a. Wind / 29 / 010-9161-XXXX / 홍대, 구로, 용산, 합정, 일산, 안양, 대학로, 압구정, 청담, 건대 / 괴팍함 / 커피, 프라, 만화, 책, 여행 / 男
b. 26~28 / in서울 / 착함 / 커피, 프라, 만화, 책, 여행 / 女
생각해 보니.. 중요한 요소가 빠졌네요...성별입니다. 성별이죠. 성별이에요! 물론 이미 써 주신 분도 계시긴 하지만... 네.. 생각해보니.. 지금 리플 달아주신 두분은 확실히 알겠는데.. 새롭게 달아주신 분은 아리까리 해서 말이죠. 그래도 다들 남자(?)라고 생각 중이긴 합니다만.. 아니시라면.. 살려주세요(뭐?)
1. 2:2 혹은 3:3 내지는 4:4로 미팅을 진행하겠습니다.
솔직히 그 이상은 저로서는 감당이 안 되요. 가장 무난한 조합은 3:3이나 4:4 입니다만, 이건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이 얼마나 되실지를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전 백합물이나 BL을 선호하지 않으므로 무조건 남X여 커플을 추진 할 생각입니다. 매칭은 아래에 첨부 할 설문을 작성해주시는 분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단,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속이고 나오신다던가.. 혹은 사회적으로 지탄 받거나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한 분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남녀불문하고 임의로 배제 할 생각입니다.
2. 장소는 미팅 하루 전에 개별 통보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뭔가 관람객을 동원하게 될 가능성이 다분한 것 같습니다. 홍대에서 미팅을 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가급적이면 다른 지역으로 갈 생각입니다. 좀 많이 황당한 장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시기는 참석 신청자의 성비에 따라서 임의로 공지하고 적정한 인원이 갖추어지면 진행 여부만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3. 누차 이야기 하지만, 전 논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전 앞으로 당분간 연애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면 제가 알아서 직접 드리댈 생각(의외로 위험한 발언일지도 모르겠네요 이거...)이므로 전 여기서 제외인 것으로 하렵니다. 미팅을 주최는 하되, 참가 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자리를 만들어드리고 어느정도 대화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 다음에 스르르르륵.. 빠질 생각입니다.
4.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비밀글'로 써주시기 바랍니다.
a. 본인의 이름, 나이, 연락처, 출몰 지역, 성격, 관심사
b. 희망하는 상대의 나이 및 출몰 지역, 성격과 관심사.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저 자세한 항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별도로 작성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a. Wind / 29 / 010-9161-XXXX / 홍대, 구로, 용산, 합정, 일산, 안양, 대학로, 압구정, 청담, 건대 / 괴팍함 / 커피, 프라, 만화, 책, 여행 / 男
b. 26~28 / in서울 / 착함 / 커피, 프라, 만화, 책, 여행 / 女
생각해 보니.. 중요한 요소가 빠졌네요...성별입니다. 성별이죠. 성별이에요! 물론 이미 써 주신 분도 계시긴 하지만... 네.. 생각해보니.. 지금 리플 달아주신 두분은 확실히 알겠는데.. 새롭게 달아주신 분은 아리까리 해서 말이죠. 그래도 다들 남자(?)라고 생각 중이긴 합니다만.. 아니시라면.. 살려주세요(뭐?)
# by | 2009/04/04 22:27 | 노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하지만... 후기가 기다려져요~
사실 저도 외롭긴 하지만.. 뭐랄까나..뭐랄까나...
17~19/지구/귀엽고깜찍하고애교가많은분,"츤"속성은사절/나
물론 참가하지는 않습니다(...)
라지만.. 역시 아가씨들은 키작고 통통한 아가씨가 최고죠.
하앍하앍(뭔가 논점은 저 우주로...)
친구녀석 하나가 돌아와서 말이죠,.:)
어차피 일정이야 참석하시는 분들&주최자의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일 테니까요.
하지만 훌라춤을 추눈 사람은 없지 말입니다.
연령은 남성분들은 20대후반~30대시랍니다.
자세한 건 나중에 올라올 공지를 참고 해 주세요.:)
........그런데 남자는 벌써 네명이라니... 네명이라니.. ㅠㅂㅠ
껌이라도 팔러가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