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톤의 날인가요?! Ver.1.4

바톤은 받으면 하는게 예의 - 친구소개바톤

춘삼님이 주셨습니다. 먀마.. 일단 섬세하다고 해주셨는데... 잘못 보신 겁니다. 그럼요 그렇구 말구요. 전 섬세함이랑은 전혀 관계 없는 즐거운 인생을 살고 있는 용이랍니다.(틀려!) 여튼 본문 갑니다.:)

Ver. 1.1 밤비님, 월영님, 니쿠님, 펠렌님, 네피님이 추가되었습니다.
Ver. 1.2 나막님 추가.
ver. 1.3 한무토님 추가.
ver. 1.4 닷냥, 에이양(?) 추가.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 와의 관계는 ?
춘삼님 : 홍대에서 미묘하게 타이밍이 잘 맞아서 은근히 자주보는 분?ㅇ_ㅇ?
나님 : 일단은 본인입니다.
밤비님 : 손녀딸입니다.
월영님 : 따님입니다.
니쿠님 : 종종 뵙는 착한 아가씨.
펠렌님 : 아주 가끔 뵙는 인상 좋은 청년
네피님 : 아주 가끔 뵙는 동종업계 종사자
나막님 : 묘하게 만나기 힘든 아가씨
한무토님 : 뵙기 힘든 누님이십니다.
닷냥 : 커피의 아군
에이양 : 이상하게 자주보는 아저씨(?)

■ 첫 만남은?
춘삼님 : 연애밸리 현피. 마지막 참가자님 되시겠습니다.:D
나님 : 밝은 빛이 보였어요. 누군가 절 막 때리네요? 알 수 없는 서러움이 복받혀서 막 울었지요. 아아.. 출생 당시 기억입니다(뭐?)
밤비님 : 연애밸리 현피 당시 아트레온 토즈 앞
월영님 : 연애밸리 현피
니쿠님 : 오오... 아담하다!/ㅁ/
펠렌님 : 노래방 모임
네피님 : 연애밸리 현피 앞줄에 계셨던 걸로 기억함둥
나막님 : 연애밸리 현피 마지막에 등장하셨지요. :D
한무토님 : 역시나 연애밸리 현피입니다.
닷냥 : 연애밸리 현피였지욥
에이양 : 연애밸리 현피 카메라맨

■ 여성? 남성?
춘삼님 : 여성분들이 부러워할 허리를 가진 남자분이시죠.
나님 : 당연히 남자입니다.:D
밤비님 : 얀데레미소녀
월영님 : F4가 아니라 이쁜 딸이지만 너무 커서 아빠는 좀 섭섭..
니쿠님 : 아담하고 귀엽귀엽한 동안 아가씨.
펠렌님 : 훤칠하고 밝은 외모의 청년
네피님 : 번듯하고 건실한 청년
나막님 : 쿨한 미소녀이시지욥.
한무토님 : 자상한 누님이시지욥.
닷냥 : 무적동안아가씨
에이양 : 같은 나이의 아자씨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춘삼님 : 저 처럼 인생 즐겁게 살 거 같은 사람이죠.
나님 : ...참 인상 더러운 꼬맹이였지요.
밤비님 : 헛! 뭐냐? 이 미모로운 생물은!!!
월영님 : 헛! 이 범상치 않은 포스는!!!
니쿠님 : 호오.. 참 신기한 사람일세..
펠렌님 : 역시나 하염없이 착한 사람이구나..
네피님 : 참 번듯한 청년일세..
나막님 : 호오.. 미모로워라!
한무토님 : 호오.. 동안이시군요.
닷냥 : 아니 저 얼굴에 20대!!!!!!!!!!
에이양 : 헠!

■ 당신이 본 의 장점을 3개。
춘삼님.
1. 잘 논다.
2. 잘 먹는다.
3. 잘 마신다.(?)

나님
1. 잘 핀다.
2. 잘 내린다.
3. 잘 잔다.

밤비님
1. 발상이나 마인드가 재밋다.
2. 차분하다.
3. 현명하다.

월영님
1. 착실하다.
2. 은근히 사람을 잘 챙긴다.
3. 박식하다.

니쿠님
1. 박식하다.
2. 아닌 듯 하먄서 친절함.
3. 모에로우세요./ㅁ/

펠렌님
1. 착하다.
2. 한 사람 몫을 한다.
3. 건전하다.

네피님
1. 선하다.
2. 자기관리가 확실하다.
3. 착실하다.

나막님
1. 밝고 긍정적이다.
2. 현실적이고 친절하다.
3. 유머감각이 풍부하다.

한무토님
1. 선량하다.
2. 활발하다.
3. 발랄하다.

닷냥
1. 자상하다
2. 친절하다
3. 감각이 좋다.

에이양
1. 선량하다.
2. 자기관리가 확실하다
3. 유능하다

■ 그럼 반대로 의 단점을 3개。
춘삼님
...단점...이라.. 아직 못 봐서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1. 알게 모르게 마음이 약해요. 인생은 한방이니 질러봅시...(뭐?)
2. 은근히 소심하고 심약
3. 게다가 알게 모르게 우유부단

나님
1. 이기적이죠.
2. 편집증도 초큼
3. 가급적이면 신체 접촉을 기피하는 편입니다.(애인님 빼고)

밤비님
1.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거 같아서 안타까움.
2. 너무 조금 먹는다.
3. 좀 건강해지도록 합니다.

월영님
1. 감정 조절 점...
2. 좀 긍정적으로 살아봅시다.
3. 건강 관리점.

니쿠님
1. 자존감을 가집시다.
2. 자신감도 가집시다.
3. 님은 님 생각보다 미인이니 자각 점 하세요.

펠렌님
1. 자존감을 가집시다.
2. 자신감도 가집시다.
3. 좀 약게 살아도 나쁘지 않아요.

네피님
1. 뭐든 일단 제대로 질러 봅시다.
2. 자기가 가진 역량을 좀 더 분석해 봅시다.
3. 긍정적으로 살아갑시다.

나막님
1. 가끔 무서울 때가 있다.
2. 현피 멤버 중 건강이 손에 꼽을 만큼...ㅠㅠ
3. 님은 좀 쉬셔야 할 듯?

한무토님
단점을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아아.. 화내시면 무지무지 무서울 거 같다 정도?ㅇ_ㅇ?

닷냥
1. 엄마의 눈빛?
2. 먼데 살아서 만나기 힘들다.
3. 최근 커피가 줄었다.

에이양
1. 술
2. 술
3. 술

■ 색으로 표현한다면 ?
춘삼님 : 쿠키&크림?ㅇ_ㅇ?
나님 : 커피색
밤비님 : 퓨어화이트
월영님 : 크림슨레드
니쿠님 : 벤다이크 브라운
펠렌님 : 블랙
네피님 : 갈치색
나막님 : 메탈 퍼플
한무토님 : 라이트 브라운
닷냥 : 펄 화이트
에이양 : 이탈리안 레드

■ 동물로 비유하면?
춘삼님 : 샤벨타이거?
나님 : 용가리.
밤비님 : 사슴
월영님 : 기린?
니쿠님 : 코알라
펠렌님 : 타조
네피님 : 넵치
나막님 : 물 먹고 있는 토끼
한무토님 : 에....양?ㅇ_ㅇ?!
닷냥 : 학
에이양 : 그레이 하운드

■ 과의 가장 큰 추억은?
춘삼님 : 음.. 뭔가 같이 먹는 일 자체로 이미 추억입니다.:D
나님 : 언제나 추억입니다.:D
밤비님 : ㅌ...테...텟펜...하앍
월영님 : 인천레이드
니쿠님 : 동물원 즐거웠어요-ㅅ-b
펠렌님 : 먹는 거 아니면 진작 말씀 좀..ㅠㅠ
네피님 : 오오... 슈트만 입고 사시는 건 아니었어!
나막님 : 초식을 위한 고기집. 참 좋았심둥
한무토님 : 케잌번개였습죠. 네넵.
닷냥 : 인천 번개
에이양 : 네넵..지난 해 마지막날...ㅠㅠ

■ 싸웠던 적은?
아직 없군요.
나님 : 언제나 투쟁입니다.
밤비님 : 제 고기는 소중합니다.:$
월영님 : 이쁜 딸이랑 싸울 이유가?ㅇ-ㅇ?
니쿠님 : 싸워야 할 이유라도?
펠렌님 : 이하동문
네피님 : 저랑 같이 일하기 전에는 없을 듯?
나막님 : 그러니까 싸울 이유가 없다니깐요.
한무토님 : 전 평화주의자랍니다.
닷냥 : 먹지 않는 조류는 잡지 않습니다. 게다가 학은 천연 기념물:$
에이양 : 제가 못 이겨유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나막님, 펠렌님, 지옘님
잘 맞는 사람:대출님(아마도 안 하실 듯?), 에이군님
의지가 되는 사람 : 나님(...), 자그니님, 성큼이님
신경쓰이는 사람:나님(...)
재밌는 사람:밤비님, 새끼용
명랑한 사람:체양
센스가 좋은 사람:닷냥, 네피님, MA님
섬세한 사람 : 응개님
궁금한 사람 : 나님(...)
신기한 사람 : 니쿠님, 틸더마크님, 티탄즈님, 대철님.

◈ 다한 소감
잠은 오는 데 잠이 안오는 군요. 아놔 이를 어째...(....) 위 답변에 나님이 있으니 올라가서 춘삼님&나님으로 한번 더 가야...(이봐..:@) 다 갔다 왔더니, 더 이상 추가 할 건 없네요. :)

Ver.1.1 음.. 노트북이 작아서 손아파요.;ㅁ;
Ver.1.2 밸리타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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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ind | 2009/03/17 09:38 | 사는 이야기 | 트랙백(3) | 핑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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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이군 at 2009/03/10 03:21
순식간에 바톤이 두개(...) 내일 하겠습니다 OTL
Commented by Wind at 2009/03/10 20:29
그러게요. 허허허헛
Commented by ranigud at 2009/03/10 08:56
시, 신기한 사람......
Commented by Wind at 2009/03/10 20:30
네. 여러모로 말이죠.
저랑 성격이 이상하게 비슷하거든요.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3/10 09:11
으.응? 상냥?.ㅋㅋㅋㅋ
Commented by Wind at 2009/03/10 20:30
증거는 로마님입니다.:$
Commented by Bambi at 2009/03/10 11:07
재밌는 사람인가요 크앙 :@
Commented by Wind at 2009/03/10 20:30
아아.. 재미있는 사슴이시죠.;;,
Commented by 대철 at 2009/03/10 21:35
어째서 신기한 사람이…
Commented by Wind at 2009/03/11 00:38
왜일까요?
Commented by hihumi at 2009/03/12 09:20
그러고 보니 어느새 저도 신기한 사람...
Commented by Wind at 2009/03/12 10:57
다 그런 겁니다.
일단 저랑 연락이 수 년째 이어진다는 거 자체가 이미...
Commented by Counter-D at 2009/03/12 13:48
저는 가슴털을(일부)뽑기도 하고 가위로 다듬기도 하는 섬세한 남자ㅇ>-<
Commented by Wind at 2009/03/18 00:33
....그걸 보고 섬세한 변태라고 하죠.:$
Commented by 나막울었어 at 2009/03/13 09:34
무섭다니!!!!!!!!!!!!!!!! ㅋㅋㅋㅋㅋ
그 초식을 위한 고깃집. 진짜 좋죠?.ㅋ 거기 돈 대박벌어서 지하까지 늘린거라는.ㅋㅋ
메탈퍼플. 좋네요 :)
Commented by Wind at 2009/03/18 00:33
거기 정말 좋지요. 하하하핫.
Commented by 케인 at 2009/03/17 11:56
친구바통 많네요!
Commented by Wind at 2009/03/18 00:33
그러게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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