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2일
내가 왜 보크스를 가서는...ㅠㅠ
....사실 로리타 패션쇼를 가려고 했습죠.
네...
그랬어요. 바쁜 틈에 잠시 머리나 식히자고 나섰습죠.
홍대에 도착 했네요?
롤링홀을 향해가는데...
아니 어째.. 정신차려보니 보크스입니다?
제 손에는 엘가임HG가 들려있었고...
새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직원분이 바구니를 주십니다?
그리고 제 손은 자연스러 보크스제 KOG(1/100)를 바구니에 담네요(....).
아...! 상자가 조금 큽니다.
네..아주 조금 컷어요.
그런데 이거 들고 패션쇼를 갈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 보니..
가면 완전 오덕인증하는 거 같네요.
하아...
...
...
...
...
상파울로에 안착...
설명서 보며 침 쥘쥘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 보니...
커피를 안 샀군요!!!!(탕!)
제로사라님 죄송합니다.m(__)m
번호를 적은 줄 알았는데...폰에는 번호 저장이 안 되어 있었고,.. 와이브로모뎀은 두고왔을 뿐이고...UX 무선랜은 그지라서 상파울로 무선랜은 잡지도 못 하네요.OTL
네...
그랬어요. 바쁜 틈에 잠시 머리나 식히자고 나섰습죠.
홍대에 도착 했네요?
롤링홀을 향해가는데...
아니 어째.. 정신차려보니 보크스입니다?
제 손에는 엘가임HG가 들려있었고...
새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되는 직원분이 바구니를 주십니다?
그리고 제 손은 자연스러 보크스제 KOG(1/100)를 바구니에 담네요(....).
아...! 상자가 조금 큽니다.
네..아주 조금 컷어요.
그런데 이거 들고 패션쇼를 갈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 보니..
가면 완전 오덕인증하는 거 같네요.
하아...
...
...
...
...
상파울로에 안착...
설명서 보며 침 쥘쥘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 보니...
커피를 안 샀군요!!!!(탕!)
제로사라님 죄송합니다.m(__)m
번호를 적은 줄 알았는데...폰에는 번호 저장이 안 되어 있었고,.. 와이브로모뎀은 두고왔을 뿐이고...UX 무선랜은 그지라서 상파울로 무선랜은 잡지도 못 하네요.OTL
# by | 2009/02/22 22:24 | 사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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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결국 혼자 봤습니다.
내가 왜 보크스를 가서는...ㅠㅠ 내 로리타 패션쇼 혼자가서 봤습니다... 너무 예쁘더군요 옷들이. 윈드님이 왜 '하앍하앍' 하는지를 이해할수있었어요. 일단 폐션소 후일담을 한마디로 줄이자면 '난 누구? 여긴 어디?'입니다. 옷들도 예쁘고 사람들도 많고 여기저기서 대화소리가 들려오는데. 전 무슨 태마로 대화를 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멍하니 보고 있었습니다. PS. 로리타 드래스를보고 갑옷 디자인이 생각난 뭘까요... P......more
윈드님 실망이에요. ㅜ.ㅜ
(제가 생각해도 저 좀 답이 없는 듯...)
펠렌 / 음.. 로리타 스타일은 나이가 많든 적든 여성을 미모롭게 한답니다.:D
-네피
하앍하앍...네넵. 질럿습죠.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