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회의를 끝내고 돌아오는 길..
1. 세상은 정말 좁았습니다.
역시 한 다리만 건너면 우리는 모두 친구(...)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라지만.. 이미 전 친구보다 적이 많을지도...OTL
2. 눈이 옵니다.
무지무지 춥습니다. 오는 데 머리 위로 눈이 쌓이네요? 어라 손도 얼었습니다!?
그나저나 내일 스케줄은 대략 살인적이군요.
회사 갔다가 모 대학 가서 세미나 듣고 바로 안양으로 고고씽..
하아.. 모레 휴가라도 내고 자야 할 까봅니다?
딱 보니.. 술자리 크리에 아침에 눈 뜨기는 글러보이는군요.
3. 긴 회의가 무조건 회의적인 건 아니었어요.
음.. 뭐랄까? 상당히 즐거운 회의를 했습니다. 무려 6시간을 넘는 마라톤 회의였지만..
결과를 도출했고 그걸 토대로 내일 가서 블라블라 파이트가 남았군요.
요는.. 내일 저녁도 대략 블라블라가 예정되어 있다는 거죠.
하아..모레도 일정이 있는데 이를 어째...OTL
역시 한 다리만 건너면 우리는 모두 친구(...)
정말 착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라지만.. 이미 전 친구보다 적이 많을지도...OTL
2. 눈이 옵니다.
무지무지 춥습니다. 오는 데 머리 위로 눈이 쌓이네요? 어라 손도 얼었습니다!?
그나저나 내일 스케줄은 대략 살인적이군요.
회사 갔다가 모 대학 가서 세미나 듣고 바로 안양으로 고고씽..
하아.. 모레 휴가라도 내고 자야 할 까봅니다?
딱 보니.. 술자리 크리에 아침에 눈 뜨기는 글러보이는군요.
3. 긴 회의가 무조건 회의적인 건 아니었어요.
음.. 뭐랄까? 상당히 즐거운 회의를 했습니다. 무려 6시간을 넘는 마라톤 회의였지만..
결과를 도출했고 그걸 토대로 내일 가서 블라블라 파이트가 남았군요.
요는.. 내일 저녁도 대략 블라블라가 예정되어 있다는 거죠.
하아..모레도 일정이 있는데 이를 어째...OTL
# by | 2008/12/23 00:32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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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것두요.
오늘은 집에 가기 어려울 듯?
마치 노랫가사 처럼 난무(亂舞) 하더군요-
순간 욕이.......ㅎㄷㄷ
머리 속에..'죽었다 나님.'이라는 말이 울려퍼지더군요.orz
-네피
다만 평균 회의 시간이 1시간 넘는 경우는 거의 없죠.
많이 안 다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