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케잌레이드 후기&딩가리딩가 후기
1. 아주 잘 놀았습니다.
간만에 배 터지게 웃어본거 같아요. 사진은.. 내일 회사가서 매신저에 계시는 분들께 돌리도록 하겠습니다.(물론 참석 하셨던 분들에 한해) 케익은 그냥 저냥 무난했어요. 질보단 양이랄까? 봉봉 쇼콜라가 참 맛나긴 했습니다만.. 그걸로 배를 채우기에는 종류가 다양했었구요. 20분만에 6조각 해치우고 배불러서 퍼져버렸습니다. 대략.. 오늘의 승자는 길시언님. 샌드위치와 케익을 한번에 해치우시면서 꾸준한 스퍼트를 보이셨구요. 저 보다 많이 드셨습니다. 확실히.. 다이어트 시작 후 위장이 줄기는 줄었나봐요. 고작 6조각에 나가떨어지다니..OTL 그외 다른 사항은.. 카운터D님의 후기를 기대해 보렵니다.
2. 코엑스를 갔습니다.
여러분들께.. 전 아셈하비 감둥~하고 달려가서...20분 동안 헤메서 찾았습죠. 아셈하비 앞에서 아셈하비 직원에게 아셈하비 어디에요? 라고 묻는 바보 인증을 마친 후.. 들어가서 제가 찾던 물품을 찾아보았으나.. 넵. 하.나.도. 없었습니다.OTL 그러고는 그 길로 돌아와서 에이샵과 반디서점&링코 그리고 뭔가 알 수 없는 음반가게를 가서.. 하앍하앍 침 질질 한후에... 합류. 식사를 하러 강남으로 떳습죠.
3. 강남역 교보타워 뒤편의 아지트로 갔습니다.
닭과 술을 퍼마시며 브레스를 뿜고는.. 딩가리딩가.. 게임을 하고 사진을 찍고 놀았습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9시!!!! 요기서 마신 술은.. 잠시 후(?) 본용을 좌절 시킵니다. 이동 중에 밤비님&라니구드님 퇴근하시고 남은 사람들은 별다방을 가서..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원샷. 그리고 아메리카노 벤티를 사다가 닷님이랑 나눠먹고.. 길시언님을 따라 집으로 고고씽.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네입. 카페인 중독은 아닙니다만.. 허리가 아파요. o>-<
아작난 기분이랄까?
아니.. 너무 걸어서 그런 걸까요?
많이 먹었으니 운동하는 셈 치고.. 장안교에서 부터 집까지 닥치고 걷긴 했는데...
흐미.. 이건 어째 다리가 아니라 허리가 아프군요.
암튼 다음 주는 크리스마스.
무려 커플들의 날(...왜곡 중)인 그 날입니다?
그런 고로..
반토막난 일주일을 어찌 하면 알차게 쓸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봐야 겠군요.
그런데 월요일 첫날 부터 회의....아놔...ㅠㅠ
난 외근이 싫타!!!!(어이어이)
간만에 배 터지게 웃어본거 같아요. 사진은.. 내일 회사가서 매신저에 계시는 분들께 돌리도록 하겠습니다.(물론 참석 하셨던 분들에 한해) 케익은 그냥 저냥 무난했어요. 질보단 양이랄까? 봉봉 쇼콜라가 참 맛나긴 했습니다만.. 그걸로 배를 채우기에는 종류가 다양했었구요. 20분만에 6조각 해치우고 배불러서 퍼져버렸습니다. 대략.. 오늘의 승자는 길시언님. 샌드위치와 케익을 한번에 해치우시면서 꾸준한 스퍼트를 보이셨구요. 저 보다 많이 드셨습니다. 확실히.. 다이어트 시작 후 위장이 줄기는 줄었나봐요. 고작 6조각에 나가떨어지다니..OTL 그외 다른 사항은.. 카운터D님의 후기를 기대해 보렵니다.
2. 코엑스를 갔습니다.
여러분들께.. 전 아셈하비 감둥~하고 달려가서...20분 동안 헤메서 찾았습죠. 아셈하비 앞에서 아셈하비 직원에게 아셈하비 어디에요? 라고 묻는 바보 인증을 마친 후.. 들어가서 제가 찾던 물품을 찾아보았으나.. 넵. 하.나.도. 없었습니다.OTL 그러고는 그 길로 돌아와서 에이샵과 반디서점&링코 그리고 뭔가 알 수 없는 음반가게를 가서.. 하앍하앍 침 질질 한후에... 합류. 식사를 하러 강남으로 떳습죠.
3. 강남역 교보타워 뒤편의 아지트로 갔습니다.
닭과 술을 퍼마시며 브레스를 뿜고는.. 딩가리딩가.. 게임을 하고 사진을 찍고 놀았습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9시!!!! 요기서 마신 술은.. 잠시 후(?) 본용을 좌절 시킵니다. 이동 중에 밤비님&라니구드님 퇴근하시고 남은 사람들은 별다방을 가서..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원샷. 그리고 아메리카노 벤티를 사다가 닷님이랑 나눠먹고.. 길시언님을 따라 집으로 고고씽.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네입. 카페인 중독은 아닙니다만.. 허리가 아파요. o>-<
아작난 기분이랄까?
아니.. 너무 걸어서 그런 걸까요?
많이 먹었으니 운동하는 셈 치고.. 장안교에서 부터 집까지 닥치고 걷긴 했는데...
흐미.. 이건 어째 다리가 아니라 허리가 아프군요.
암튼 다음 주는 크리스마스.
무려 커플들의 날(...왜곡 중)인 그 날입니다?
그런 고로..
반토막난 일주일을 어찌 하면 알차게 쓸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봐야 겠군요.
그런데 월요일 첫날 부터 회의....아놔...ㅠㅠ
난 외근이 싫타!!!!(어이어이)
# by | 2008/12/22 00:26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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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따위! PSP따위!!! ;ㅂ;
-네피
은근히 재밌데요...
덕분에 혼자 다녀도 심심할 일은 없어서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