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7일
이거 생각해보면 정말 연애는 못 할 짓이지...
이럴때 남자는 미치고 팔딱 뛴다
이건 미치고 팔딱 뛰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인지 환장 할 만한 상황이라는 거죠.
상대방이 눈 앞에서 미치도록 화를 내고 있는데..
도무지 그 이유를 이해 할 수 없다라는 것.
혹은 이해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해도 절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
이건 정말 답이 없는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이럴때 드는 가장 대표적인 생각은..
'내가 대체 뭘 어째야 하는 건데?'
라는 것 뿐이더라구요.
아마 연애를 포기해버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저런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여성만 그런 것도 아니라..
좀 심각하게 감성적이라는 남성들도 그러더이다.
그래서 제가 감성적(이라 쓰고 감정적이라고 봅시다)인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요.
음..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건
어디까지나 상호 공감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허용되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나친 친근함을 만드는 것이 참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소위 말하는 '한국적인 인간관계'를 무지무지 싫어하는 것도
어쩌면 저런 이유가 바탕에 깔려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미치고 팔딱 뛰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인지 환장 할 만한 상황이라는 거죠.
상대방이 눈 앞에서 미치도록 화를 내고 있는데..
도무지 그 이유를 이해 할 수 없다라는 것.
혹은 이해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해도 절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
이건 정말 답이 없는 경우가 아닐까 싶네요.
이럴때 드는 가장 대표적인 생각은..
'내가 대체 뭘 어째야 하는 건데?'
라는 것 뿐이더라구요.
아마 연애를 포기해버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저런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거 여성만 그런 것도 아니라..
좀 심각하게 감성적이라는 남성들도 그러더이다.
그래서 제가 감성적(이라 쓰고 감정적이라고 봅시다)인
사람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요.
음..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건
어디까지나 상호 공감이 가능한 범위 안에서 허용되는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나친 친근함을 만드는 것이 참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소위 말하는 '한국적인 인간관계'를 무지무지 싫어하는 것도
어쩌면 저런 이유가 바탕에 깔려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by | 2008/11/07 14:50 |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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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해명은 화를 풀어준 다음에 하는게 순서라고...;;
일단 화부터 풀어준다고 해도..
어찌 해야 화가 풀릴지 감도 안 잡 힐테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커플들은 뉴타입.
삐지고 말하기 전에 한마디쯤은 던져서 알게 해주는게 무조건 중요할듯 싶어요..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이미 저런 상황이면 인간막장임.
인연 끊으셈.
예의를 갖추지 않는 사람에게 예의 갖출 필요없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액션 후엔 딱 그만큼만 리액션들어 오기마련.
주제도 생각못하고 다른 사람이 알아서 떠받들어 줄거라 생각하는 사람은 뇌가 썩은거임.
본인들은 그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는데, 할 말이 없어요.
허나 상대가 그렇다고 제가 굳이 그렇게 눈 높이를 맞춰주고 싶진 않네요.
그러고보니 그 회사는 언제까지 다니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