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TF10 입니다. 유명하니깐 다들 아실 것이고 지난 번에 공개한 커넥터를 합체한 모습입니다. 퍼티 위로 열수축 케이블을 씌워서 마감했습니다.
② UE600 입니다. 에폭시 위로 퍼티 마감했습니다. 이 상태로도 쓰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아무래도 보기가 싫어서 아예 색을 새로 칠 할 생각입니다. 색을 새로 칠하고 데칼 만들어서 붙인 다음에 투명 우레탄으로 마감 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작업하면 건조시간 때문에 3개월은 못쓰게 되므로 일단은 보류 중입니다.
③ E5C 하우징에 애플인이어와 UE4vi에 있는 듀서를 넣고 트리플로 크로스오버해준 물건입니다. 저항이랑 콘덴서 추가하고 집어넣은 건 좋은데, 계산을 잘못해서인지 음압이 굉장히 약해졌습니다. 출력이 아주 높은 기기나 앰프에 물리면 나름 괜찮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④ 씨코 BA-01입니다. 지난 공제때 두개 사서 하나는 친구 만들어주고 남은 하나는 케이블 분리형으로 만들었습니다. 안은 록타이트401을 젤 상태로 만들어서 완전히 막아주었습니다. 이대로는 보기 싫으니까 황동 파이프로 외장을 마감하고 뒤는 큐빅으로 막을 생각입니다. 파이프 커터를 사는 대로 바로 작업 들어갈 겁니다.
⑤ UE350 입니다. 얼결에 생겼길래 커넥터 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저렇게 생긴 커넥터는 처음 써보는 거라서 시험삼아 해봤는데, 의외로 모양이 나와서 그냥 쓰기로 하고 열수축 튜브로 마감했습니다.
⑥ 오테 7센티 하우징에 유코텍703 진동판을 탑재한 물건입니다. 7센티 진동판 한짝은 고장났고 나머지는 트파+진동판 하이브리드로 써버렸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붙여봤는데, 진동판이 하우징빨이라는 게 맞는 말 같습니다. 소리가 아주 좋아지네요. 703도 좋지만, 이 쪽이 훨씬 더 좋은 소리가 납니다.
⑦ 제가 쓰는 케이블입니다. UE350vi 케이블에 땡이님께서 주신 커넥터를 심었습니다. 이 커넥터 어째 우리나라에서는 안 파는 거 같아서 더 구하고 싶은데 못 구하는 중입니다. 역시 타오바오에라도 주문해야 하나봅니다. 그런데 곧 설이잖아요? 안 될 거에요 아마...orz
⑧ 마지막으로 모음 샷입니다. 저렇게 들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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